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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의류 수거함에서 주웠던 그 옷…'400만원 명품'

수정 2021.05.01 12:25입력 2021.05.01 12:25
전지현, 의류 수거함에서 주웠던 그 옷…'400만원 명품' 지난달 30일 KBS2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 배우 전지현이 과거 한 드라마 속 의류 수거함에서 꺼내 입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옷. [사진제공=KBS2 '연중 라이브' 캡처]


[아시아경제 황수미 기자]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가진 배우 전지현의 '억'소리 나는 패션 아이템이 소개됐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스타들의 '억!'소리 나는 명품 패션과 '헉!'소리 나는 반전 저렴 패션을 탐구했고, 전지현은 16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지현은 과거 한 드라마 속 의류 수거함에서 꺼내 입은 옷을 명품 옷처럼 소화해냈다. 당시 전지현이 입은 옷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에서 나온 약 400만 원에 달하는 코트였다.


특히 전지현이 입었던 약 1,000만 원의 핑크색 코트, 약 1,200만 원의 블라우스가 소개되며 입었다 하면 '억!'소리가 나는 전지현의 명품 소화력이 두 눈을 놀라게 했다.

한편, 전지현 외에도 18위 이효리, 17위 김소연, 15위 지코, 14위 조세호, 13위 김연아, 12위 소녀시대, 11위 아이유, 10위 방탄소년단이 각각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황수미 인턴기자 choko2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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