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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한식 파인 다이닝 랜선 쿠킹 클래스' 진행

수정 2021.09.26 11:47입력 2021.09.26 11:47
롯데호텔, '한식 파인 다이닝 랜선 쿠킹 클래스' 진행 롯데호텔 서울 무궁화 버섯만두.

28일 롯데호텔 서울 무궁화 셰프와 요리
버섯만두·금태구이 등 요리 비법 전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호텔은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와 손잡고 '한식 파인 다이닝'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클래스는 오는 28일 오후 6시30분부터 60분 간 롯데백화점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100 라이브(Live)'에서 진행된다.


롯데호텔 서울 무궁화 백종화 셰프가 한식당 무궁화 메뉴의 조리 경험과 요리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급호텔 셰프가 실시간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한식 파인 다이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준다는 계획이다.

또한 라이브 방송 중 ▲무궁화 금강 코스 2인 식사권을 정상가 대비 10% 할인된 22만5000원에 판매하며 선착순으로 다양한 특전도 제공한다. 식사권은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0월4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방송 시청은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100 Live로 접속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롯데호텔 서울 홈페이지 내 이벤트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지속되면서 집에서도 파인 다이닝을 요리해 볼 수 있도록 롯데백화점과 함께 라이브 쿠킹 클래스를 기획했다"며 "버섯만두부터 금태구이까지 롯데호텔 무궁화 한식 요리를 조리해 보는 특별한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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