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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중소기업 비대면 업무환경 구축 위한 바우처 제공

최종수정 2020.10.26 11:34기사입력 2020.10.26 11:34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파수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비대면 보안 및 협업 솔루션을 도입하는 데 사용할 바우처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재택·원격근무, 화상회의 등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파수는 국내 중소기업이 최소 가격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비대면 업무 환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프로모션을 통해 중소기업은 파수의 핵심 솔루션인 데이터 보안, 화면 보안, 인쇄 보안을 위한 ‘비대면 보안 솔루션’과 문서 관리, 외부 협업을 위한 ‘비대면 협업 솔루션’을 최대 할인된 가격으로 도입할 수 있다.


비대면 보안 솔루션은 외부에서도 업무 PC 또는 노트북에서 작업하는 문서들을 자동 암호화하고, 권한이 없는 사용자는 열람, 편집, 인쇄, 화면 캡쳐 등을 할 수 없도록 한다. 문서 가상화 기술이 적용된 문서 관리 솔루션은 문서의 위치에 상관없이 최종 버전으로 자동 동기화한다.

중소기업확인서를 제출하는 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다. 파수 홈페이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중소기업은 예산, IT인프라 미비 등으로 비대면 업무 환경 구축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재택근무 환경에서도 업무의 연속성 유지는 물론 중요 정보 유출 리스크까지 막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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