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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E1과 LPG 장기 렌터카 공동 마케팅

수정 2021.09.24 09:23입력 2021.09.24 09:23
레드캡투어, E1과 LPG 장기 렌터카 공동 마케팅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레드캡투어가 LPG 전문기업 E1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레드캡투어와 E1은 오렌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렌터카 대여료를 파격적으로 할인한 ‘E1 x 레드캡 LPG 장기 렌터카’ 상품을 선보인다.

LPG 차량은 휘발유 차량에 비해 연료비가 저렴하고,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차량보다 초기 부담금이 적어 자동차 이용 시 특히 경제성을 고려하는 고객층이 선호하는 차종이다.


‘E1 x 레드캡 LPG 장기 렌터카’ 상품의 차종별 월 대여료는 기아 K5 2.0은 월 41만원, 현대 그랜저 3.0은 월 52만원대, 그리고 현대 스타리아 3.5는 월 64만원 대로 가능한 파격 할인가를 적용했다.

양사는 ‘E1 X 레드캡 LPG 장기 렌터카’ 상품 출시를 기념해 E1 오렌지카드 회원 대상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1 오렌지카드는 LPG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쌓으면 쌓을수록 더 쌓이는 포인트와 LPG 특화 서비스 등의 혜택이 있다.


‘E1 X 레드캡 LPG 장기 렌터카’를 신규로 계약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100만 오렌지포인트를, 2등 2명에게는 50만 오렌지포인트를, 3등 50명에게는 2만1000포인트를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계약한 모든 고객에게는 21만 충전 할인권, 프리미엄 방문 세차 서비스 1회 쿠폰과 E1 충전소에서의 더블 포인트 적립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렌지카드 회원이 제주 여행 시 레드캡렌터카를 이용하는 경우 차종에 상관 없이 최대 10%의 요금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LPG 모델의 단기렌터카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제주지역 E1 충전소 2100원 할인쿠폰 1매를 지급하고, 차량 반납 후 전국 E1 충전소를 이용 시 1개월간 더블 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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