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가대표 공식 침대 매트리스 베스트슬립(대표 서진원)이 속초의 랜드마크 호텔인 '마리나베이 속초'에 매트리스를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베스트슬립은 이번 공급을 통해 국내 주요 랜드마크 숙소로의 제품 공급을 가속화하고, 호텔 침대 시장 내 브랜드 영향력을 한층 더 강화하게 됐다.
이번에 베스트슬립 제품이 공급된 '마리나베이 속초'는 속초의 중심인 청초호 인근에 위치해 탁 트인 호수 전망과 동해 바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프리미엄 호텔이다.
엑스포타워, 속초 해수욕장, 속초 관광수산시장 등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야외 수영장과 레스토랑, 루프탑을 비롯해 고급스러운 객실 컨디션을 갖춰 여행과 휴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고급 숙박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공급은 최근 여행 업계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슬립맥싱(Sleepmaxxing)'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수면(Sleep)의 질을 극대화(Maximizing)하려는 라이프스타일을 뜻하는 슬립맥싱이 확산됨에 따라, 여행 중 수면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베스트슬립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마리나베이 속초' 투숙객들이 여행의 피로를 효과적으로 해소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도록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게 됐다.
베스트슬립 서진원 대표는 "속초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호텔 '마리나베이 속초'와 협업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거점의 랜드마크 호텔 및 프리미엄 숙소와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베스트슬립의 숙면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989년부터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전문적으로 제조해 온 베스트슬립은 최근 5성급 호텔인 '서머셋' '하이원 그랜드호텔' '제주신화월드 신화관' 등에 제품 공급을 완료했다. 이외에도 'KAL 호텔'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의 '보코서울강남', 메리어트 계열의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라마다(RAMADA)', '오션스위츠 제주호텔', '경주 코오롱호텔', '퍼시픽호텔', '베이몬드 호텔',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등에도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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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슬립 매트리스는 45개 직영 쇼룸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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