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는 5일 진행한 작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작년에 투자가 완료된 인도네시아 4개 제련소에서 연간 2000억원 이상의 이익 기여를 전망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제련소가 2025년 중 순차적으로 가동을 시작함에 따라 지주사 자체 사업 매출액도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일 것"이라며 "2026년은 기투자한 4개 제련소가 모두 연초부터 가동되는 첫해인 만큼 제련소 손익이 당사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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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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