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늘 15일까지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의 첫 젠더리스 컬렉션 '서촌 라인'을 선보인다.
서촌 라인은 남성 정장 브랜드로 알려진 지이크가 최초로 여성복까지 확장하며 선보인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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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장에서는 서촌 라인의 2025년 FW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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