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실적 직원 및 가족 50여명 참석
공정한 보상 통해 조직문화 경쟁력 강화
케이카는 회사를 이끌어 가는 주역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난 한 해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2025년도 임직원 포상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수상 직원 50여명과 가족, 경영진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포상을 넘어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고 회사의 지난 성장 여정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상은 판매, 고객 만족, 안전 관리 등 각 사업 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개인뿐 아니라 팀과 조직 단위의 수상도 함께 진행해 협업을 강조하는 케이카의 일하는 방식을 공유했다. 행사는 연말 및 4분기 포상 두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자랑스러운 케이카인 ▲최고실적왕 ▲우수 안전보건상 ▲우수 CS지점상 ▲최고멤버상 ▲최고리더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과 포상금이 수여됐다.
2년 연속 매입왕을 차지한 이동민 실장은 "내 차를 고르는 심정으로 꼼꼼하게 차량을 진단하고 매입하는 것이 노하우며 회사의 실적에 기여하고 있음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판매왕 임능섭 과장 역시 "고객 신뢰를 최우선으로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온 점이 수상 비결이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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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관계자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성과를 만들어낸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고객에게 신뢰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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