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6일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힙플레이스에서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와 함께 예술로 소통하다'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가 2024년 12월 '세계 장애인의 날'에 창단한 전국 최초의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다.
'예술로 소통하다' 특별공연은 경기도서관이 기획한 독서문화 행사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기념하고, 음악을 통해 전시의 감동을 확장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공연은 별도 신청 없이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서관이 협력한 '누림 Art&Work' 장애예술인 특별전과 연계해 개최된다. 장애예술인의 도전과 성장, 사회참여의 여정을 담은 작품 87점은 2월 12일까지 경기도서관 지하 1층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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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관은 도서관이 독서·예술·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지속 발굴 추진할 예정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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