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재미 더하고 파밍 부담 줄여
그라비티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의 베트남 지역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은 라그나로크 지식재산권(IP)을 활용, 서정적인 배경음악과 포링, 루나틱 등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원작 요소에 신규 시스템을 결합했다. 성장의 재미를 더하고 파밍의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전예약은 정식 론칭 전까지 양대 앱 마켓과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그라비티는 공식 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 시 한정 탈 것, 보물 뽑기 100회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이벤트에서는 추첨을 통해 아이폰 17 프로, 닌텐도 스위치 2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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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환 그라비티 사업 총괄 이사는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은 익숙함과 새로운 재미를 모두 갖춘 신작으로 앞서 론칭한 다수 지역에서 사랑받고 있다"며 "한층 더 화려하고 압도적인 전투 스케일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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