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2026 설 선물세트 본판매 시작
초프리미엄 상품과 실속형 트렌드 상품 구성
롯데백화점이 오는 15일까지 2026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다. 전 세계 각지에서 엄선한 1000여 개의 선물세트를 희소가치가 높은 '초프리미엄' 상품과 5~10만원대의 '실속형 트렌드' 상품으로 구성해 선택지를 넓혔다. 특히 실속형 트렌드 상품은 셰프, 파티시에 등의 전문가와 협업해 완성도 높은 품질로 차별화를 꾀한다.
먼저 롯데백화점은 산지 선정부터 패키징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해 탄생시킨 명품 시그니처 선물세트 '엘프르미에' 시리즈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 특히, 1++(9) 등급의 암소한우 중에서도 가장 귀한 부위를 엄선해 장인의 기술로 손질한 '명품 기프트(300만원)'를 단 100세트 한정으로 선보인다.
'희귀 신선식품' 라인업도 강화해 선보인다. 생산량이 전체 한우의 0.1% 수준인 '설화 한우'는 '넘버나인(마블링 9)' 등급을 넘어설 정도로 섬세한 마블링을 자랑하는 최상급 한우로, 지난 추석 조기 품절된 점을 반영해 물량을 2배 확대한다.
'마스터피스' 선물세트 중에선 명품 위스키 브랜드 '아벨라워'가 전 세계를 통틀어 20병만 생산해 판매하는 '아벨라워 50년(1억1500만원)'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단 1병만 만나볼 수 있으며, 브랜드 역사상 최상등급이자 최고연산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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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만원대의 '셰프 라벨'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특히, '한식대첩3'의 강원도 대표로 인기를 끈 권영원 요리연구가와 손잡고, 강원도 곤드레나물밥과 황기된장 등을 담은 '소담정찬 한상 기프트(10만원)'를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선보인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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