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프리미엄 오일 선물세트 2배 확대
최근 3년 상품 매출 연평균 19% 증가
이마트가 올해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오일 선물세트를 전년 대비 2배가량 확대했다.
우선 세계 대회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은 올리브오일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링콘 올리브오일 세트'는 '월드 베스트 올리브오일' 랭킹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올리브오일이다. 사전예약이 진행되는 6일까지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된 6만9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권위 있는 올리브오일 대회인 'NYIOOC' 세계 올리브오일대회에서 2024년 금상을 수상한 올리브오일로 구성한 '네오리아 올리브오일 세트'도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된 6만7800원에 판매한다.
희귀 품종 올리브를 사용한 한정 판매 상품도 있다. '파하레라' 품종을 사용해 과일 향과 단맛이 풍부하고 균형 잡힌 풍미가 특징인 '히스파니아 파하레라 올리브오일 세트(500㎖*2/스페인산)'다.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6만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고급 아보카도 오일과 발사믹 선물세트 라인업도 강화했다. '그로브 아보카도 오일 세트 3호'는 6만4000원에 2+1 행사를 진행한다. 이 밖에 '레오나르디 발사믹 세트'와 '레오나르디 화이트 발사믹 세트'도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된 각 4만9600원과 4만480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최근 미식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즐기면서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이마트의 올리브오일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 프리미엄 오일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0% 신장했고, 최근 3년간 관련 일반 상품 매출은 연평균 약 19% 상승했다.
지금 뜨는 뉴스
문지명 이마트 오일 바이어는 "오일 선물세트는 건강과 실속, 가치를 모두 갖춘 명절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마트가 준비한 차별화된 오일 선물세트로 명절 기간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