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19일까지 진행
선착순 2종 쿠폰·타임 특가 등 혜택
컬리는 5일부터 19일까지 새해 첫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는 분기당 1회 열리는 행사로, 매달 진행하는 뷰티컬리페스타의 혜택을 더욱 강화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바디용품 등 6000여 개 뷰티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조 말론 런던 바디 앤 핸드 로션' '바비 브라운 엑스트라 컬러 샤인' '산타마리아노벨라 오드코롱 향수' 등 럭셔리 뷰티 상품도 다수 포함됐다.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클리어로션, 피테라 에센스 30㎖와 마스크팩 3개도 증정한다.
행사 첫 일주일은 선착순 2종 쿠폰(10만원 이상 25%, 6만원 이상 15%)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타임 특가를 제공한다. 12일 단 하루 진행되는 샘플마켓에서는 '스킨수티컬즈' '아르마니 뷰티' '연작' 등 인기 브랜드 샘플을 쿠폰 적용 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이어 19일까지는 12만원 이상 구매하면 15%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행사 기간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데이도 이어진다. 5일부터 9일까지는 '에스트라', 9일부터 12일까지는 '설화수', 12일부터 16일까지는 '헤라' 브랜드가 예정됐다. 행사 마지막 날까지는 '일리윤' 브랜드가 할인과 증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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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관계자는 "새해 첫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에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뷰티 선물 상품을 선보인다"며 "선착순 쿠폰부터 타임 특가, 샘플 마켓까지 풍성한 혜택과 함께 즐거운 쇼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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