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은 오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2026년도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 위험이 높은 임산부(임신부·출산부·수유부) 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 문제를 개선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임실군에 거주하는 임산부 또는 영유아(생후 66개월까지)를 둔 가구로, 보건의료원에서 소득·재산 조사와 영양평가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 분유 등 맞춤형 보충 식품이 월 2회 가정으로 배송되며, 영양교육과 개인별 영양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임실군 보건의료원장은"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상태 개선과 올바른 식생활 형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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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임실군 보건의료원 영양플러스실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백건수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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