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출신 규제 전문가
M&A 전문 변호사 공동센터장
법무법인 지평이 'AI바이오헬스케어센터'를 발족했다.
4일 지평에 따르면 새로 출범한 AI바이오헬스케어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약 18년간 재직하며 의약품·의료기기·식품 안전정책 전반을 총괄한 김유미 고문변호사와,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산업 투자 자문 및 다수의 인수·합병(M&A) 거래를 수행해온 이태현 변호사가 공동센터장을 맡아 운영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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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센터장은 약학대학 제약학과 수석 졸업 후 약학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친 정진주 변호사가 맡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고문변호사인 최승수 변호사, 의사 출신 의료소송 전문 김성수 변호사를 비롯해 장윤정·서준희·허종·이유진 변호사 등이 주요 구성원으로 참여한다. 김유미 공동센터장은 "AI바이오헬스케어센터는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의사결정을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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