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질환 관련 AI 솔루션 기업 뉴로핏이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지분 취득 소식에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30일 오전 10시20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뉴로핏은 전장 대비 6500원(29.89%)오른 2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상한가에 도달한 뒤 같은 가격에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전날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뉴로핏 주식 58만2764주를 신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지분율은 5.01%이며,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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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은 뇌 질환 전 주기에 대한 진단·치료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으며, 10월에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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