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센티브율 10%·캐시백 5% 제공
경기도 광명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간 지역화폐인 '광명사랑화폐'의 인센티브 충전 한도를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늘린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가 한도인 100만을 충전하면 10% 인센티브 적용으로 실사용액은 110만원으로 늘어난다. 시는 결제 금액의 5%를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캐시백 지급 한도는 10만원이다.
단 인센티브·정책수당 등은 캐시백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된 캐시백은 오는 3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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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설 명절을 앞둔 장보기와 생활비 지출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선순환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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