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원도시상 '기업동행상' 수상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 보라매공원에 조성한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 도시숲'으로 '2025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 기업동행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 보라매공원에 조성한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 도시숲'으로 '2025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 기업동행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왼쪽부터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이은정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위원.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 도시숲은 기업 동행정원으로 참여해 도시녹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단순한 정원 조성을 넘어 어린이 도슨트 운영, 임직원 참여 활동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연계해 추진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 2022년 서울특별시와 체결한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 도시숲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성한 일곱 번째 숲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이 사업을 통해 구로 천왕근린공원, 서리풀 도시자연공원구역 산책로, 뚝섬한강공원 등을 포함해 서울 곳곳에 총 7개의 도시숲을 조성해왔다.
지금 뜨는 뉴스
이은정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은 "지난해 뚝섬한강공원에 이어 보라매공원에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할 수 있어 뜻깊은 여정이었다"며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