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무료 입장, ‘백투더 90’s 콘서트’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 18일 오후 7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녹사평대로 150)에서 '백투더 90's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1990년대 가요를 들으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출연진은 노이즈, R.ef, 김현정이다. 노이즈는 '너에게 원한건', '상상속의 너', '체념'을 부른다. R.ef는 '고요속의 외침', '상심', '이별공식'을, 김현정은 '그녀와의 이별', '혼자한 사랑', '멍' 등을 선보인다.
8세 이상 용산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용산구 누리집에서 사전 예매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진흥과(02-2199-72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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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문화복지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용산예술무대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을 통해 구민 여러분께 품격 있는 예술 경험과 풍부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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