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는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전 여정을 담은 리얼리티 '알파 드라이브 원 레츠 고'(ALPHA DRIVE ONE Let's Go)를 오는 23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되며, 다음날인 수요일 오후 8시 음악채널 엠넷을 통해 순차 방송된다.
'알파 드라이브 원 레츠 고'는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등 여덟 멤버가 데뷔를 목표로 준비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지금 뜨는 뉴스
제작진은 "'2025 마마 어워즈'에서의 첫 무대를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의 현재를 자연스럽게 담고자 했다"며 "멤버들이 직접 느끼는 설렘과 긴장, 서로를 향한 응원을 '주행 기록'이라는 형식으로 전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