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이 3일 오전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이웃돕기 캠페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을 전달했다.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를 방문한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에게 이웃사랑의 상징인 사랑의열매를 전달받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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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나눔목표액은 4500억 원이며, 사랑의온도탑은 목표액의 1%에 해당하는 45억 원이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올라 목표액이 달성되면 100도가 된다. 이날 사랑의온도탑 나눔온도는 29.6도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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