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명품 공원 조성 공로...시공사 관계자 등 15명 수상
개장 한 달 만에 22만명 찾을 만큼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대전시가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장 한 달 만에 22만 명이 찾을 정도로 명소가 된 갑천생태호수공원 조성에 기여한 공사 관계 유공자에게 호수공원 추진 유공 표창장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장우 시장은 시공사 등 관계자 15명을 선정해 7명에 표창, 8명에 감사패를 전수해 호수공원 조성 공로를 치하했다.
갑천생태호수공원은 지난 9월 갑천생태호수공원 준공 및 개장된 후 시민들의 여가문화 증진, 대전의 브랜드 가치 상승, 지역경제 활성화 등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친환경 도시개발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날 표창장에는 ▲㈜수성엔지니어링 하영명 부사장(건설사업관리) ▲신세계건설㈜ 조진호 부장(도급공사) ▲㈜장원토건 이대열 대표(도급공사) ▲㈜우리조경건설 정건상 대표(조경공사) ▲남도조경 김양수 대표(조경공사) ▲용이건설㈜ 이종호 이사(토목공사) ▲㈜한국테크 엄경용 대표(수처리시설) 등이다.
감사패는 ▲㈜수성엔지니어링 박 헌 덕 이사(건설사업관리) ▲홍익기술단 조준수 상무(건설사업관리) ▲신세계건설㈜ 곽승준 과장(조경공사) ▲㈜장원토건 김대중 이사(토목공사) ▲㈜우리조경건설 이광재 이사(조경공사) ▲㈜우리조경건설 정현상 전무(조경공사) ▲남도조경 김태수 전무(조경공사) ▲남도조경 전동표 이사(조경공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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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은 "호수공원이 개장 한 달 만에 22만 명이 찾을 만큼 시민들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여러분들의 역할이 컸다"며 "앞으로 공원 내 편익 시설 확충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명품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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