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제 당부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치안 불안이 커진 온두라스에 특별여행주의보가 내려졌다.
외교부는 28일 오후 7시를 기해 온두라스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28일 밝혔다.
특별여행주의보는 단기적으로 긴급한 위험이 있는 경우에 발령된다.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 이상, 3단계(출국권고) 이하에 준하는 행동 요령이 권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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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온두라스를 방문 예정인 우리 국민은 방문을 취소하거나 연기해 주기를 바라며, 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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