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평가는 건축행정 관련 경기도의 중점 시책 이행 여부, 시·군 자체계획, 인허가 처리 및 실태 등 53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제도다.
시는 ▲한옥건축 지원사업 ▲공개공지 유지관리·점검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주택 무료 안전점검 ▲지역 건축사와의 분기별 간담회 ▲건축 민원 담당 공무원 워크숍 운영 등 소통과 협업 중심의 행정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지금 뜨는 뉴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 지역 건축사와 함께 안전하고 신뢰받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