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티카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 달성에 성공했다.
27일 오전 9시11분 현재 아로마티카는 공모가(8000원) 대비 1만6900원(211.25%) 오른 2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로마티카는 지난 7~13일까지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1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가 희망 범위(6000~8000원) 상단인 8000원으로 확정됐다. 뒤이어 18~19일 진행된 일반 청약에서는 2865.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약 8조5955억원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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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는 국내 최초로 EWG화장품 성분을 소개하고 유기농 화장품과 비건 화장품을 시도한 1세대 클린뷰티 브랜드로 포장재 디자인부터 재사용, 재활용 문화 확산시켜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컨셔스 뷰티 분야 선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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