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메기·굴·피꼬막 등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본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제철인 겨울에 즐기면 더욱 좋은 수산물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광주신세계는 겨울 제철을 맞는 과메기를 만날 수 있다. 차가운 바람에 건조하는 과메기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도 제철을 맞았다. 광주신세계 식품관에서는 국내산 봉지굴, 컵굴을 판매하며 봉지굴과 컵굴은 손질돼 있어서 굴전과 굴무침 등으로 간편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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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면 월동 준비를 하느라 살이 통통하게 오르는 꼬막도 만날 수 있다. 껍데기가 붉은색을 띠는 피꼬막도 구매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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