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남부소방서가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립중앙의료원장상을 받았다.
수원남부소방서는 지난 24일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에서 열린 '2025년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포상 수여식'에서 장려상인 국립중앙의료원장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앞서 스마트 의료지도 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구급대원 및 의료지도의사를 대상으로 거점별 지역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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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상 수여식에서 수원남부소방서 매산119안전센터 소속 김범식·신재청 소방사, 하정훈 소방교는 국립중앙의료원이 주관하는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우수사례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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