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 감사, 내부통제 강화 공로 인정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김대원 상임감사가 25일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대한민국 내부통제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내부통제경영 혁신평가자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내부통제경영대상'은 투명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내부통제제도의 실질적 수준 향상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하는 행사이다.
이번 수상은 김대원 상임감사가 공단 내부통제 시스템을 선진화하고 조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가 공식적으로 인정된 결과다.
김대원 상임감사는 디지털 AI 기술을 활용한 감사시스템 고도화, 핵심 리스크 중심의 내부통제 취약성 진단 평가 등을 추진해 공단의 전사적 내부통제체계 수준을 강화하고 경영 리스크 예방 역량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혁신 활동은 공단의 경영 안정성 확보, 업무 투명성 향상, 국민 신뢰를 높이는 실질적 성과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김 상임감사는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디지털·AI 기반의 선진 감사 시스템을 더 발전시켜 기관의 잠재적 위험을 예방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힘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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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내부통제 시스템을 더 고도화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환경을 구축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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