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유아교육과(학과장 연혜민)가 2025 한국어린이문학교육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열린 '대학생 어린이 문학 작품 전시회'에서 올해도 수상자를 냈다.
2학년 재학생 3개 팀 7명이 참여해 최근 3년 연속 입상 기록을 이어갔다. 수상작은 '이곳은 어디일까?'(한소연), '우리 이제 소풍가요'(김나희·송채영) 2편이 우수 아이디어상, '어디 있지?'(김미주·류민정·박가빈·박서연)가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모든 작품은 특성화 교과목 '유아문화예술교육'(지도 연혜민 교수) 수업에서 제작한 창작 그림책이다. 학생들은 수업 결과물을 출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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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린이문학교육학회는 1995년 창립된 전국 규모 어린이 문학 교육 분야 학회로 올해 30주년을 맞았다. 동명대 유아교육과는 인성을 바탕으로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창의적 교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치원·어린이집 교사 자격 과정을 포함해 다양한 특성화 교과목을 운영해 학생들의 교육 역량을 높이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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