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영이 다음 달 13~14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여는 단독 콘서트 '해피 아워'에 권진아가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JYP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두 사람은 신곡 '해피 아워'(퇴근길)로 협업했으며, 이번 콘서트에서 통기타 연주를 기반으로 한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해피 아워'는 '굿 잡'(Good job)이라는 노랫말을 반복해 힘든 하루를 버텨낸 자신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담은 컨트리 팝 장르의 곡이다.
지금 뜨는 뉴스
박진영은 내년 2월5일 일본 도쿄 카나데바아 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