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가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를 4K 초고화질로 생중계한다고 CJ ENM이 19일 밝혔다.
엠넷플러스는 "글로벌 팬들이 오는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마마 어워즈' 현장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처음으로 4K 생중계를 도입한다"며 "팬들이 편리하고 몰입감 있게 K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올해 '마마 어워즈'는 엠넷플러스 모바일 앱과 PC 웹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지금 뜨는 뉴스
엠넷플러스는 콘텐츠 시청·투표·서포트·커뮤니티 기능을 한곳에 묶은 올인원 팬터랙티브(Fan-teractive) 플랫폼으로, 251개 지역에서 서비스 중이다. 전체 트래픽의 80%는 해외 이용자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