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플랫폼 멜론은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를 12월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한다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밝혔다.
라인업은 제니, 에스파를 비롯해 지드래곤, 10CM, 지코, 엑소, 우즈, 아이브,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 엔시티위시(NCT WISH), 아일릿, 하츠투하츠, 올데이프로젝트, 알파드라이브원, 키키, 아이딧, 한로로, 플레이브 등이다.
행사 슬로건은 '플레이 더 모멘트'(Play The Moment)다. 멜론은 "음악으로 연결되고 기록된 다양한 순간과 이야기를 무대에서 보여주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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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멜론을 1년 이상 구독한 MVIP·VIP·GOLD 등급 회원 대상 1차 예매는 24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59분까지 진행된다. 모든 이용권 보유 회원이 참여할 수 있는 2차 예매는 27일 오후 8시에 시작하며, 1차 취소분을 포함한 계단석·잔여석이 공급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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