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테크놀로지가 코스닥 상장 첫날 160%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11분 현재 세나테크놀로지는 공모가(5만6800원) 대비 9만3900원(165.32%) 오른 15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나테크놀로지는 지난달 23~29일까지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97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가 희망 범위 상단인 5만6800원으로 확정됐다. 뒤이어 지난 4~5일 진행된 일반 청약에서는 8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약 3조5000억원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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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설립된 세나테크놀로지는 전 세계 모터사이클용 팀 커뮤니케이션 시장의 글로벌 1위 기업으로, 120년 전통의 독일 모터사이클 전문지 모토라드로부터 7년 연속 통신 시스템 분야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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