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행정처장, 법원장상 수상 … 성실한
업무수행과 민원서비스 향상 공로 인정
경남 창원특례시 의창구 소속 공무원 2명이 2025년도 우수 가족관계등록공무원으로 선정돼 12일 창원지방법원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법원행정처는 매년 가족관계등록사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탁월한 업무 능력으로 민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올해는 의창구 이명 주무관이 법원행정처장상, 송민재 가족관계등록팀장이 창원지방법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금 뜨는 뉴스
강현애 민원지적과장은 "가족관계등록 사무는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직원들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