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스에듀가 12일 고등 온라인 강의 브랜드 '이투스' 소속 정승제 강사와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정 강사는 2011년부터 이투스에서 활동하며 수학 영역 '일타 강사' 타이틀을 쥐고 있다.
정 강사는 최근 2026학년도 수능에서 성적이 향상된 학생에게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위너스클럽 17기' 2차 모집을 진행했다.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17기까지 이어지고 있는 위너스클럽은 1년간의 노력 끝에 수능 성적이 크게 향상된 수강생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투스는 정승제와 재계약을 바탕으로 공익적 가치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위너스클럽 프로그램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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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 측은 "모든 학생이 자율적으로 효율적인 학습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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