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까지 특가 적용
마이리얼트립은 베트남항공과 단독 특가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열리는 이번 라이브에서는 베트남 직항 노선과 베트남을 경유하는 이원구간 노선의 이코노미 및 비즈니스 좌석을 최대 30% 특별 할인가로 선보인다. 주요 노선은 ▲인천-하노이 ▲인천-호치민 ▲인천-나트랑 ▲인천-다낭 ▲부산-하노이 ▲부산-호치민 ▲부산-나트랑 등을 포함한다.
특히 라이브 방송 중 한국 출발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발권 수수료 1만원을 면제하고, 추첨과 퀴즈 이벤트를 통해 5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2명)과 베트남항공 키트(5명)를 증정한다. 라이브 종료 이후에도 오는 20일까지 항공권을 할인 판매한다.
프로모션 기간 ▲현지 교통, 음식 배달에 사용 가능한 13만원 상당의 '그랩 패스' ▲캐리어 보관·배송 서비스 '굿럭' 첫 이용 시 5000원 할인권 ▲eSIM 50% 할인 쿠폰 ▲투어·액티비티 및 호텔 예약 할인권 등 다양한 여행 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베트남항공은 한국에서 출발한 뒤 베트남을 경유해 유럽과 호주로 향하는 승객에게 무료 투어와 호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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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앞으로 항공사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합리적인 여행 경험을 전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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