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화해' 구매 전환율 3배↑
화해글로벌은 화해쇼핑이 누적 거래액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화해쇼핑은 화장품 성분 및 리뷰 데이터 기반 커머스다. 960만개 이상의 리뷰와 평점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제품 탐색과 구매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1300여개 브랜드사의 2만여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화해쇼핑은 단독 기획 상품인 'only화해'를 통해 신진 브랜드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only화해는 리뷰·평점 데이터와 내부 화장품 전문가 그룹의 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일반 상품 대비 구매 전환율이 3배 이상 높고 재구매율도 89%에 달한다는 설명이다.
화해는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을 다각화해 유망 브랜드의 국내외 시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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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글로벌 관계자는 "앞으로도 데이터와 커머스를 연결해 소비자와 브랜드 모두에게 사랑받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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