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생활가전 기부 통한 나눔 확대
"소비자 삶 밀착 지원 및 상생 가치 실천"
쿠쿠가 지난 6일 충북 음성군에서 열린 '찾아가는 소비자 권익 증진 행사'에 참여해 농·어민, 고령자 및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총 1000만 원 상당의 전기압력밥솥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과 충북 음성군이 공동 주관한 이번 '찾아가는 소비자 권익 증진 행사'는 소비자 권익 보호가 취약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소비자 피해 예방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쿠쿠는 이번 행사에서 '미식컬렉션 전기압력밥솥'을 전달했다.
쿠쿠는 이번 음성군 지원을 포함해 광주, 무주군, 진안군 등 총 4개 지역에 지역별 1000만원 규모의 물품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 22일에는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에 660만원 상당의 후원금 및 밥솥, 김치냉장고, 음식물 처리기 등의 생활가전제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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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소비자 삶에 밀착한 지원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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