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크는 현대백화점 천호점, 목동점 팝업에 이어 6일부터 여의도 더현대 4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바크는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개발한 리커버리 슬리퍼 브랜드로, 발의 압력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피로를 개선하고 아치를 단단하게 지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여의도 더현대 팝업스토어는 바크의 편안함을 고객들이 직접 신어보고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장시간 서 있거나 활동량이 많아 편안한 신발을 찾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온 '클로그'와 '슬라이드' 제품은 물론, 아이를 위한 '베이비바크' 라인까지 전 제품을 현장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지금 뜨는 뉴스
특히 팝업 현장을 방문하는 고객들만을 위한 할인 혜택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바크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목동점에 이어 여의도 더현대에서도 많은 고객을 만나게 됐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바크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눈과 발로 직접 경험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