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는 7일~19일(오후 2시 마감) 신입직원(채용형 인턴) 52명을 공개 채용을 위한 모집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모집유형 및 인원은 ▲일반 및 사회형평전형 37명 ▲ICT전형 8명 ▲R&D전형 2명 ▲고졸전형 5명 등이다. 근무지는 대전과 경북 경산, 충남 부여, 서울 등 조폐공사 주요 사업장 소재지다.
지원 접수는 조폐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조폐공사는 지원 접수 마감 후 서류전형, 필기 또는 실기전형(채용 분야별 상이), 면접전형을 거쳐 내년 2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3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한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채용 규모와 일정, 전형방법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조폐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금 뜨는 뉴스
성창훈 조폐꽁사 사장은 "조폐공사는 화폐·ID 기반의 제조기업에서 ICT, 문화·수출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새로운 기술과 문화를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 다수가 이번 채용에 응시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