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는 오는 8일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시민을 위한 문화 공연 '뮤지엄 백스테이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이 시민에게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다가가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행사에서는 보컬리스트 하동균이 풀밴드로 참여해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공연에는 안산 지역 청년 뮤지션들도 참가한다. 관람은 선착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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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안산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도 박물관이 시민의 삶에 한층 가까이 다가서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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