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여가친화인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 인증은 직원이 일과 여가의 균형 속에서 행복하게 일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여가친환경영을 모범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하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국토교통진흥원은 다양한 유연근무제도를 운영하고 자유롭게 휴가를 쓰는 문화를 정착시켜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직원 건강과 자기계발을 장려해 임직원의 '워라밸'을 높이려고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진흥원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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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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