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오는 8일 수원 광교 경기신용보증재단 3층 대강당에서 '2025 경기도 기후리더십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올해 추진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경기도 및 시군 이해관계자, 도민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만남의 장으로 기획됐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경기도탄소중립지원센터 주관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탄소중립 유공자 표창 ▲2025년 추진 성과 공유 ▲기후 토크 콘서트 ▲오후 세션(활동가 회의) 등이다. 경기도는 이날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한 유공자 43명에게 경기도지사 및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장 표창을 수여한다.
변상기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행사에 오시는 경기도민 모두가 경기도 기후정책을 이끌어나가는 기후리더"라며 "어르신부터 청년까지, 가정과 학교, 복지관과 마을, 온라인까지 모든 공간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경기도형 탄소중립 공동체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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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 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2022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내 설치됐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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