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현대차는 2025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관세 대응을 위해) 하이브리드 원가 경쟁력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하이브리드 중장기 원가 절감 로드맵을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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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품 공용화뿐만 아니라 제조 부문에서 공용화와 원가 절감을 위한 요소도 재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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