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오른쪽) 포스코 회장과 게리 코르테(Garry Korte) 핸콕 CEO가 30일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 경영자(CEO) 서밋(Summit) '세션 10 : 탄력적이고 친환경적인 글로벌 공급망 구축'을 마치고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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