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중심 매장 통해 고객 접점 강화
오늘의집은 다음 달 1일 경기 성남시 판교 파미어스몰에서 자체 부엌 시공 브랜드 '오늘의집 키친' 매장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오늘의집 키친을 오프라인에서 선보이는 것은 서울 북촌에 마련한 쇼룸 '오프하우스' 이후 두 번째다.
오늘의집 키친 매장은 경기 성남시 판교 파미어스몰 2층 약 200평 규모의 원섹션 라운지에서 숍인숍 형태로 열린다. 원섹션은 붙박이장, 드레스룸 등 시스템 가구부터 식탁, 소파, 침대 등 가구를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인테리어 편집숍이다. 오늘의집은 이번 입점을 통해 '체험 중심의 프리미엄 주방' 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매장에서는 LX 하우시스의 고급 자재를 활용한 실물 주방의 디테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화이트 앤 우드 투톤으로 설치된 주방 외에 다양한 도어, 상판 컬러 샘플도 볼 수 있다. 주방 가구에 들어가는 다양한 자재를 눈으로 보고 만져보는 체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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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키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검증된 소재와 합리적인 가격, 믿을 수 있는 시공 품질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주방을 고객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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