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무스너클'을 선보인다.
'캐나다 3대 패딩'으로 꼽히는 무스너클은 영하 20~30도까지 떨어지는 캐나다의 한파에 대비해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끌고 있다.
구매 고객 대상으로 조건을 충족하면 10% 할인과 금액별 5% 상품권 증정(한정 수량) 등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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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8일까지 백화점 3층에서 무스너클 팝업을 만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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