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연 5.0% 금리… 법인고객 전용 특판, 한도 1000좌 한정 판매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창립 58주년을 기념해 최고 연 5.0% 금리를 제공하는 법인전용 특판 상품 'Only One 주거래 법인적금'을 출시했다.
이 적금은 약 580억원 규모로 한정 판매되며, 가입기간은 1년, 월 최대 580만원(연간 696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판매기간은 2026년 3월 31일까지이나, 총한도 1000좌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기본금리는 연 2.00%, 창립 58주년 기념으로 특판 우대금리 0.30%P가 모든 가입자에게 제공된다. 여기에 대출·정기예금·입출금 평잔·외환·신용(체크)카드 실적 등 5개 항목의 거래실적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2.70%P의 추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어, 최고 연 5.00% 금리가 적용된다.
BNK부산은행은 지난 6월 개인 고객 대상 'Only One 주거래 우대적금'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법인고객 전용 상품을 출시해 고객군별 맞춤형 금융 라인업을 강화했다.
지금 뜨는 뉴스
강석래 BNK부산은행 기업그룹고객장은 "창립 58주년에 맞춰 주거래 법인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주거래 중심 금융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