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혁 대표, 전환율 개선 사례 발표
와들은 오는 22~23일 양일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리는 '넥스트커머스 2025'에 참가해 자사의 인공지능(AI) 점원 솔루션 '젠투'를 활용한 커머스 혁신 전략을 공유한다고 15일 밝혔다.
'넥스트커머스 2025'는 국내 대표 커머스 테크 전시회로, 올해는 ▲세계화와 K트렌드, 글로벌 경쟁 ▲자산(부동산·데이터)을 활용한 부가가치 생산을 주제로 진행된다. 와들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참가해 젠투 시연 부스를 운영하고, 방문 기업을 대상으로 일대일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지혁 와들 대표는 행사 첫날 캐주얼 스피치 세션의 연사로 나선다. '국내외 브랜드 및 커머스 플랫폼의 젠투 활용 사례'를 주제로 발표하며, 실제 구매 전환율 개선으로 이어진 대화 시나리오와 주요 성과 지표를 공유한다.
와들은 이번 참여를 통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국내외 커머스 기업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지금 뜨는 뉴스
박지혁 대표는 "글로벌 자사몰을 운영하는 K푸드·K뷰티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해외 진출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