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 격려·지역 소통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나서
전남 무안군의회가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로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군의원들은 이날 명절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상인들과 시장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응원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호성 의장은 "전통시장은 군민들의 삶과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든든한 기반이다"며 "군민들께서도 인심이 넉넉한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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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의회는 오는 4일 무안전통시장에서도 장보기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9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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